2022.08.11 (목)

  • 구름많음동두천 24.3℃
  • 흐림강릉 22.8℃
  • 서울 23.9℃
  • 대전 24.2℃
  • 흐림대구 28.5℃
  • 흐림울산 28.7℃
  • 흐림광주 26.1℃
  • 흐림부산 28.3℃
  • 흐림고창 26.7℃
  • 흐림제주 31.6℃
  • 구름많음강화 24.4℃
  • 흐림보은 23.8℃
  • 흐림금산 24.1℃
  • 흐림강진군 28.6℃
  • 흐림경주시 27.7℃
  • 흐림거제 27.6℃
기상청 제공

단체장

유희태 완주군수 취임,

유희태 완주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실현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유 군수는 이날 오후 완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국회 안호영 의원과 서남용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채수찬 카이스트 부총장, 등 각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제46대 완주군수’에 취임했다.

 

유 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 여러분들에게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민선 8기 완주군정의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한다”며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소외된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며,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완주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 군수는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를 3대 핵심사업의 전면에 내세워 2100년 전 한반도를 호령했던 완주군민의 결기와 명성을 만경강을 통해 재현해 나갈 것”이라며 “완주를 관통하는 천혜의 자원인 만경강을 중심으로 생태와 역사, 문화관광, 신산업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입체적으로 추진해 ‘완주 제2의 부흥기’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또 “민선 8기 완주군정의 주인은 10만 완주군민”이라며 “군정은 주인인 군민의 뜻을 담아, 군민의 뜻에 따라, 군민에 의해 운영될 것이며, ‘현장 중심’과 ‘주민 우선’, ‘혁신 행정’ 등의 3대 방침을 중심에 두고 힘차게 움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김동석 기자

TGN 때큐굿뉴스 호남 본부장

봉사/나눔

더보기



지역 뉴스


경찰


소방





포토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