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 (수)

  • 구름많음동두천 24.7℃
  • 구름많음강릉 25.6℃
  • 구름조금서울 25.6℃
  • 구름조금대전 25.0℃
  • 구름많음대구 27.0℃
  • 구름조금울산 27.7℃
  • 구름조금광주 25.6℃
  • 맑음부산 26.8℃
  • 구름조금고창 24.8℃
  • 구름많음제주 22.9℃
  • 맑음강화 24.4℃
  • 구름많음보은 24.3℃
  • 구름많음금산 25.6℃
  • 구름많음강진군 25.9℃
  • 맑음경주시 28.3℃
  • 구름조금거제 26.3℃
기상청 제공
닫기


공약이행

더보기

뉴스

더보기
‘출사표’ 나나 박성훈, 잠복근무 중 기습 눈맞춤 ‘심쿵’
(TGN) ‘출사표’ 나나와 박성훈이 잠복근무에 나선다. 7월 1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가 첫 방송됐다. ‘출사표’는 유쾌하면서도 공감되는 스토리, 신박한 캐릭터, 감각적 연출이 어우러져 방송 첫 주 만에 많은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나나(구세라 역), 박성훈(서공명 역) 두 젊은 주인공의 에너지와 연기 호흡에 대한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도시미녀에서 ‘불나방 취준생’으로 제대로 변신한 나나, 원칙주의자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린 박성훈 덕분에 극의 몰입도가 상승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2회 엔딩에서 두 사람의 본격 로코가 암시되며 ‘출사표’ 다음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치솟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월 7일 ‘출사표’ 제작진이 3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구세라와 서공명의 ‘미친 케미’를 기대하게 하는 장면을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세라와 서공명은 늦은 밤 단둘이 어떤 건물 안에 들어간 모습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구세라는 모자를 눌러썼으며, 서공명은 마스크로 얼굴 절반을 가린 것도 모자라 늘 단정하던 머리까지 한껏 흐트러트렸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다른 사람 앞에

문화공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