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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최대호 시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박달초등학교, 제30회 안양시 청소년종합예술제 합창부문 최우수상 수상

학생들이 자율 동아리로 만든 박달초 꿈꾸는 하모니 합창부, 2022년 4월 창단

 

(TGN 땡큐굿뉴스) 안양 박달초등학교 ‘꿈꾸는 하모니’합창부가 지난 7월 29일 2022년 안양시 청소년 종합 예술제 서양음악(합창)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꿈꾸는 하모니 합창부는 2022년 4월 합창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자율 동아리이다. 창단이래 단, 3개월 연습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채윤미 합창단 지도교사는 “마스크를 쓰고 아침잠을 줄이며 학생들과 즐겁게 연습했다”며 “3개월의 짧은 연습으로 청소년예술제 참여에 의의를 뒀었는데 최우수상이라는 뜻밖의 좋은 결과에 놀랍고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하모니로 꿈을 노래하는 희망을 전하는 멋진 합창단이 되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황경태 교장은 “철저한 방역을 지키며 어려운 상황에서 예술적 감수성을 맘껏 발휘해 꿈을 펼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애써온 지도교사와 학생들에게 그동안 고생 많았고, 이번 대회가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니 학생 여러분들의 재능과 끼를 맘껏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달초 꿈꾸는 하모니 합창단은 꿈과 희망을 갖고 자유를 꿈꾸며 살아가길 바라며 ‘바람의 멜로디’ 합창곡으로 제30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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