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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21대 국회의원 선거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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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중화권 투자유치 전략 잰걸음
(TGN)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으로 주춤했던 투자유치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하반기 실질적인 중화권기업유치 성과창출을 위해 잰걸음에 나섰다. 이를 위해 6월 5일 서울 새만금투자전시관에서 중화권 자문위원들과 새만금 한중산단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방안 마련에 지혜를 모았다. 새만금개발청은 중국 기업이 해외 생산거점을 확장하기 위해 새만금을 방문했던 사례와 새만금 인프라(기반시설)의 속도감 있는 개발 등 개선된 투자여건 등을 설명했다. 자문위원들은 “코로나로 인해 세계경제가 침체되고 있지만, 미중 무역마찰 등 경제 환경변화로 중국기업들이 해외 생산기지 다변화 전략을 펼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는 만큼,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새만금의 인지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투자유치 채널을 다변화하고 가능성 있는 기업을 선별해 투자유치 활동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양국 정부 간 한중산단 공식협력 채널과 함께 ‘한중산단 협력교류회’등의 행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중국 측 산단의 지방정부와 협력해 해외진출 의향이 있는 현지 투자기업들을 발굴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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