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 (화)

  • 구름조금동두천 11.5℃
  • 맑음강릉 13.4℃
  • 박무서울 13.9℃
  • 연무대전 13.7℃
  • 맑음대구 13.2℃
  • 맑음울산 13.6℃
  • 연무광주 15.3℃
  • 맑음부산 15.9℃
  • 흐림고창 12.1℃
  • 구름조금제주 16.1℃
  • 구름조금강화 13.9℃
  • 구름많음보은 9.1℃
  • 맑음금산 9.7℃
  • 흐림강진군 13.0℃
  • 맑음경주시 10.6℃
  • 구름조금거제 12.9℃
기상청 제공
닫기

[TGN 충남] 아산시 오세현 시장 선거공약 이행 현황

단체장 상세 선거공약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URL복사


배너

공약이행

더보기

뉴스

더보기
극단 유목민의 신작 '리진'이 11월 06일부터 15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공연
 (TGN) 극단 유목민이 정경진 작가와 함께 조선의 무희에서 파리의 연인으로, 파격적인 삶을 살다 간 '리진'을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11월 6일부터 선보인다. 초대 프랑스 공사로 조선에 온 플랑시의 연인으로 구한말 파리의 조선궁녀로 알려진 '리진'의 실존여부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를 소설로 풀어낸 원작자 신경숙은 나혜석과 윤심덕보다 한 세대를 앞서 대한제국 최초의 근대여성으로 살다간 리진의 서사를 실제인물들의 삶과 현실감 있게 엮어냈다. 원작의 인물들을 고스란히 무대로 소환해 낸 정경진 작가는 리진을 사이에 둔 콜랭. 강연. 홍종우. 모파상 등을 통해 당대의 고뇌와 허무를 사랑으로 치환하여 극적으로 이끌어냈으며 무대 위의 자유로운 삶을 원했던 꿈이 끝내 좌절된 리진은 강연의 죽음 후 어미와도 같은 명성황후의 비극적인 삶에 동참함으로써 마침내 자유로워진다. 구한말 되돌릴 수 없는 역사의 산물인 엇갈린 운명과 애증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사랑과 예술의 꽃을 가열히 피우고자 했던 한 여인의 이야기! ​연극 '리진' 에는 배우 배두나를 키워내고 최근 활발한 무대작업을 하고 있는 김화영 배우와 영화 드라마 연극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화공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