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3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1℃
  • 맑음강릉 28.6℃
  • 연무서울 29.0℃
  • 연무대전 28.3℃
  • 흐림대구 27.0℃
  • 흐림울산 24.1℃
  • 흐림광주 25.4℃
  • 부산 22.2℃
  • 구름많음고창 26.9℃
  • 흐림제주 22.1℃
  • 구름많음강화 25.1℃
  • 구름많음보은 28.6℃
  • 구름많음금산 26.6℃
  • 흐림강진군 24.9℃
  • 흐림경주시 26.7℃
  • 흐림거제 23.3℃
기상청 제공

예스24, 전자책 앱에 국내 최초 영문 읽어주는 기능 제공

예스24 전자책 앱에 영문 읽어주는 TTS(Text To Speech) 기능 추가
남녀 화자, 속도, 음정 선택해 나만의 독서 환경 조성 가능
전자책 앱 통해 외국 고전 원서 및 한국 고전 4만여 종 무료로 읽을 수 있어

(뉴스와이어)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가 전자책 앱에 국내 최초로 영어 텍스트를 읽어주는 기능(TTS)을 추가했다. 



예스24는 지난해 한국어 TTS 기능이 탑재된 4세대 전자책 앱 출시에 이어 모바일 디바이스의 안드로이드와 ios 전자책 앱을 통해 영문 전자책을 읽어주는 기능(TTS)를 추가 제공한다. 원하는 남녀 화자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음정과 속도 조절, 괄호 안 텍스트 읽기 여부를 조정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독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8만여종의 영어 단행본을 판매하고 있는 예스24에서는 영어권 고전 원서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4만여종 또한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프로젝트 구텐베르크에는 오만과 편견, 레미제라블, 로미오와 줄리엣,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등 유명 고전들이 포함되어 있다. 

예스24는 영문 TTS 기능 추가를 기념해 영어 원서 전자책 베스트셀러 100권을 2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메이즈러너, 미 비포 유 등 미디어셀러 원서를 비롯해 무라카미 하루키, 알랭 드 보통 등 인기 외국 작가의 원서 총 100권을 8월 14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여준호 예스24 eBook팀 팀장은 “전자책 앱을 이용하는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전자책 기능을 업그레이드 해나가고 있다”며 “독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다양한 전자책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동아출판과 함께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한국 고전과 사상 100권을 정리해 독자들에게 무료로 대여한다. 김시습, 허균, 박지원 등 당대 문인들의 고전과 심훈, 김유정, 이상, 이광수 등의 한국근대 소설을 2017년 5월 31일까지 무료로 읽을 수 있으며 전자책 앱으로 접속해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예스24 전자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YES24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관련기사


평택시, '협치 기본계게획' 주체들이 수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민·관 협치 4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이 지난 6월부터 다음 달 8월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9년 3월 15일 공포된 평택시 협치기본조례에 따라 기본계획 및 실행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는 것으로 정책과정에서의 시민의견 반영 및 참여 확대를 위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협치회의가 권고한 평가 및 공론화를 통해 협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행정절차와 제도를 개선하고, 민관의 수평적 협력관계에 기반을 둔 정책평가를 시행 하는 등 평택시정에 시민참여 및 소통을 위한 제도적 환경이 마련된다. 연구용역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관계자의 숙의공론을 통해 평택형 민관협치 운영 시스템과 전략 사업의 기본 방향을 결정하고 실행을 준비하는 로드맵을 그리는 과정이다”며, “협치 전문인력 양성, 시민사회간의 협의 체계, 정책개발 공론장의 운영, 읍면동 단위가 의제 실행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방안 등을 협치를 시작하는 평택의 주요 의제로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치 기본계획 수립 연구과정 속에서 평택시 ‘협치’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을 설계하고, 협치회의와 실무위원회, 협치 관련 부서들 간의 역할


북부소방재난본부, 화재안전특별조사 제3기 시민조사참여단 위촉
 (땡큐굿뉴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0일 양주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화재안전특별조사 시민조사참여단 위촉식 및 점검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특별조사반과 함께 점검에 참여할 일반참여단 33명, 피난약자참여단 11명 등 총 44명을 제3기 시민조사참여단으로 위촉했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대형화재 재발방지 및 화재안전 100년 대계 수립을 위해 2018년 7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범정부적 조사활동이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는 다중이용시설 건축물 등 2만 7천여 동에 대해 건축·소방·전기·가스 전문가 합동으로 화재위험요인의 종합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화재안전특별조사의 정책 효율성을 제고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시민조사참여단을 위촉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위촉된 3기 시민조사참여단은 화재안전특별조사 대상 건축물의 특성에 따라 어린이, 고령자,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참가해 화재안전관련 개선의견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피난약자 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적합성 여부 등을 검토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