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월)

  • 구름많음동두천 -4.2℃
  • 흐림강릉 -1.0℃
  • 서울 -5.2℃
  • 대전 -1.1℃
  • 구름많음대구 0.6℃
  • 구름조금울산 0.9℃
  • 광주 -1.1℃
  • 구름많음부산 1.8℃
  • 흐림고창 -1.9℃
  • 제주 2.8℃
  • 흐림강화 -5.5℃
  • 흐림보은 -3.6℃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0.3℃
  • 구름많음경주시 1.6℃
  • 구름많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닫기

뉴스

KPGA 제18대 구자철 회장 취임식 진행…”KPGA는 반드시 성장한다”

(TGN) “KPGA는 반드시 정상궤도로 올라설 것이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제18대 구자철 회장이 취임식을 통해 강조한 말이다.


14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진행된 구자철 회장의 취임식은 재계와 골프계 인사를 비롯해 KPGA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과 열정 그리고 사랑을 토대로 KPGA의 밝은 미래를 그리며 진행됐다.


취임사를 통해 ‘골프철학’을 밝히기도 한 구자철 회장은 “골프는 항상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는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해야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며 “기본기의 중요성과 창의성, 도전정신, 정직, 신뢰, 자신감까지 골프는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하는 참 지도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세기 넘도록 이어온 KPGA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하면서 “2020년은 KPGA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다. 지금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을 우리 선수들의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발전하는 KPGA를 만들 것이다. KPGA는 반드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KPGA 제18대 회장으로 당선된 구자철 회장은 올해부터 임기를 시작했으며 2023년까지 KPGA 회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뉴스출처 : 대한민국]


공약이행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사물인터넷·빅데이터 스마트 기술로 철도 안전 높인다
(TGN)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첨단화되고 있는 스마트 기술을 철도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기 위한 정보 교류의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월 18일(화) 오후 2시 판교 테크노 밸리에서「스마트 철도 안전관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기술의 수요처인 철도운영기관의 스마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면서, 공급처인 민간기업이 보유한 스마트 기술이 현장에 확대 적용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차원이다. 컨퍼런스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며, 한국철도시설공단·한국철도공사·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하여 철도운영기관과 스마트 기술 관련 민간 기업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서울교통공사 등 국내 철도 운영기관과 함께, 국내 정보통신기술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과 센서·네트워크 등 관련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기업 등이 첨단기술의 산실인 판교 테크노 밸리에 개최되는 행사에 참석하여 의미가 클 것으로 보인다. 철도분야는 교량, 터널, 궤도, 전차선 등 철도시설이나 철도차량의 상태를 자동 검측하거나 원격 감시하여 효과적인 유지관리를 도모할 필요가 있고, 철도역사에도 이용객의 안전과 편

문화공연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