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9 (목)

  • 맑음동두천 14.8℃
  • 맑음강릉 19.4℃
  • 박무서울 19.0℃
  • 맑음대전 16.6℃
  • 맑음대구 16.6℃
  • 맑음울산 18.1℃
  • 맑음광주 19.9℃
  • 구름많음부산 20.3℃
  • 맑음고창 15.9℃
  • 흐림제주 21.7℃
  • 구름많음강화 14.9℃
  • 맑음보은 13.4℃
  • 맑음금산 13.8℃
  • 구름많음강진군 18.8℃
  • 맑음경주시 15.5℃
  • 구름많음거제 18.8℃
기상청 제공

오산 이권재 시장

오산시, 6개 동 단체 등 오산천 피해 복구 작업에 구슬땀

 

(TGN 땡큐굿뉴스) 오산시가 18일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됐던 오산천의 피해복구를 위해 ‘오산천 대청소’를 실시했다.


6개 동 행정복지센터 단체와 공무원,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 작은정원지킴이 및 오산천돌보미단체 등 5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산천 전 구간에 대하여 총 5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각 동 및 단체별 청소구역에 집결해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 및 잔재물 등을 수거하고, 수중 정화 활동을 통해 목교 및 징검다리에 걸린 잔재물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권기풍 생태하천과장은 “폭우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참여해주신 시민분들 덕분에 오산천 복구가 조속히 진행되고 있다”며 “빠른 복구작업으로 시민분들께 쾌적한 하천 환경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사/나눔

더보기



지역 뉴스


경찰


소방





포토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