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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 노벨상 수상자 초청강연회 개최

노벨상 수상자‘브라이언 슈미트 교수’가 들려주는 우주론의 오늘과 내일

 

(TGN 땡큐굿뉴스)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정모)은 '노벨상 수상자 초청강연회'를 8월 9일 오전 11시 천체투영관에서 개최했다.


강연회 연사는 브라이언 슈미트(55세, 남성) 호주대학교 교수이고, 우주의 가속팽창을 발견해 우주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시한 공로로 2011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강연회 구성은 브라이언 슈미트 교수의 현대 우주론과 그 전망에 대한 주제 강연, 패널 토크 및 참가자들의 질의․답변으로 구성됐으며, 동시통역으로 90분 넘게 진행됐다.


패널에는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이론 및 관측우주론 센터 소장인 정동희 교수가 참석했다. 정 교수는 2016년 한국을 빛낼 30인의 과학자상을 수상한 바 있고, 현재 고등과학원 물리학부 교수를 겸직하고 있다.


강연회 진행은 천체물리학을 전공하고 과학커뮤니케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립과천과학관의 강성주 연구사가 맡아 연사와 청중 사이의 교량 역할을 했다.


강연회 참가자는 한국천문학회 주관 과학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의 중고생과 천문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성인들 약 25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노벨상 수상자와 패널 전문가에게 묻는 사전 온라인 질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과학분야에 관심을 갖고 꿈을 키우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오는 20일 여름방학 우주아카데미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NASA의 태양계 홍보대사 폴 윤 교수와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의 김명진 선임연구원의 전문가 강연회가 천체투영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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