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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경북]포항남·울릉에 새로운 변화를...김순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 ‘포항 남구와 울릉군 제 2의 도약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 의지 밝혀-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시민들의 지갑부터 든든하게 만들겠다-

김순견(자유한국당/남/만60세/ 포항남구·울릉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포항남구·울릉군에 새로운 변화를 안겨 드리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힌바 있다.

 

그는 “지금의 낡은 정치로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정치의 기본을 바로 세워 정의로운 권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치를 펼쳐보고 싶다”고 말혔다.

 

그는 “지난해 9월 포항시청 앞에서 부부가 동반 삭발한 것은, 불공정과 부정에 대한 저항이었으며, 희망과 미래를 이야길 할 수 있는 새 정치를 위한 발걸음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는 포항남구와 울릉군을 재도약시키고 경제침체의 늪에서 건져 올릴 수 있는 지도자를 필요로 한다”며 “지역을 잘 알고 있는 토종 정치인으로 포항과 울릉군을 변화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시민들의 지갑부터 든든하게 만들겠다며

그 일환으로 주요 7대 공약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첫째, 오천 지역 군부대와 군 공항 이전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4차 산업혁명시대 포스텍 중심의 연구 인프라를 통해 포항의 100년 먹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첨단 해양관광 및 산업 육성을 통해 신북방 경제의 길을 열겠습니다.

 

▶넷째, 수산업과 농업의 6차 산업 육성을 통해 부자 되는 농어촌을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청년 정책을 확대해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포항으로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의과대학 및 의대 병원 유치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일곱째, 울릉도 독도를 환동해 해양관광 거점 섬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성장 산업 동력 확보를 위한 관련 인프라와 규제 및 법제도 보완을 통해 더 많은 투자 유치로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수 있는 기업친화 도시, 국내 최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포항으로 포항의 경제를 크게 일으키겠다고 힘주어 얘기한다

 

 

김순견 예비후보는 “영일만의 차갑고 거친 해풍을 맞은 시금치는 포항초라고 불리듯이, 똑같은 시금치가 아니라 영일만의 해풍에 단련된 포항초 같은 정치인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며 국회로 가기위한 발빠른 행보를 하고있다.

 

 

 

●김순견의 프로필

 

☞출 신

          포항(1959년생 만60세)

 

☞학 력

          영남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영남대학교 행정학박사

          연세대학교 법정대학원 석사

 

☞경 력

         전)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전)경상북도청 정무실장

         전)새누리당 포항시 남구ㆍ울릉군 당협위원장

         전)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전)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

         전)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박근혜후보 중앙당선거대책위

             조직총괄본부 지방분권위원장

         전)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포항지역 부총재(전)

         전)동국대학교 겸임교수

         전)영남대학교·위덕대학교 외래교수

         전)포항제철공고 총동창회장

         전)경상북도 체조협회 회장

         전)포항시 축구협회 회장

 

         현)포항시 산악연맹 회장

         현)포항희망경제포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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