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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경기]안양시 동안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권미혁

 

안양시 동안구(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7일 오전 안양 현충탑에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및 민주열사 영령들을 추모하였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안양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결의를 다졌다.

 

권미혁 예비후보는 “늘 안양 시민들 곁을 지키며 기존 정치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안양의 새인물 새바람’ 권미혁이 안양의 기분좋은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권미혁 예비후보는 16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안양에 터를 잡고 지역주민들을 찾아뵈면서 사람의 정체가 정치의 정체를 낳았고, 정치의 정체가 곧 도시의 정체를 만들었음을 확인했다”며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 리더로서 정체된 안양의 새 인물, 새 바람이 되겠다”고 출마선언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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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빅데이터 스마트 기술로 철도 안전 높인다
(TGN)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첨단화되고 있는 스마트 기술을 철도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기 위한 정보 교류의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월 18일(화) 오후 2시 판교 테크노 밸리에서「스마트 철도 안전관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기술의 수요처인 철도운영기관의 스마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면서, 공급처인 민간기업이 보유한 스마트 기술이 현장에 확대 적용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차원이다. 컨퍼런스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며, 한국철도시설공단·한국철도공사·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하여 철도운영기관과 스마트 기술 관련 민간 기업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서울교통공사 등 국내 철도 운영기관과 함께, 국내 정보통신기술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과 센서·네트워크 등 관련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기업 등이 첨단기술의 산실인 판교 테크노 밸리에 개최되는 행사에 참석하여 의미가 클 것으로 보인다. 철도분야는 교량, 터널, 궤도, 전차선 등 철도시설이나 철도차량의 상태를 자동 검측하거나 원격 감시하여 효과적인 유지관리를 도모할 필요가 있고, 철도역사에도 이용객의 안전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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