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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경기]안양시 동안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권미혁

 

안양시 동안구(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7일 오전 안양 현충탑에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및 민주열사 영령들을 추모하였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안양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결의를 다졌다.

 

권미혁 예비후보는 “늘 안양 시민들 곁을 지키며 기존 정치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안양의 새인물 새바람’ 권미혁이 안양의 기분좋은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권미혁 예비후보는 16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안양에 터를 잡고 지역주민들을 찾아뵈면서 사람의 정체가 정치의 정체를 낳았고, 정치의 정체가 곧 도시의 정체를 만들었음을 확인했다”며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 리더로서 정체된 안양의 새 인물, 새 바람이 되겠다”고 출마선언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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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아르헨티나’ 세계 5대 미봉 피츠로이 캠핑!
(TGN)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 사이에 때 아닌 폭력 사태(?)가 벌어졌다. 4일 방송되는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는 세계 5대 미봉 피츠로이로 1박 2일 캠핑을 떠난 트래블러들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피츠로이로 향하는 길은 시작부터 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빙하가 녹아 흐르는 강과 푸르른 나무들이 우거져, 걷는 이들의 마음까지 정화시켜줄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했다. 세 사람은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하기 전, 서로 자신이 더 무거운 가방을 메겠다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이후로도 틈날 때마다 더 무거운 가방을 메기 위해 눈치 싸움을 벌였다. 그런데 여행 내내 넘치는 배려심을 자랑하던 세 사람 사이에 때 아닌 폭력 사태가 벌어졌다. 사건의 시작은 캠핑장에 나타난 모기 때문. 트래블러들의 예상과 달리 캠핑장에는 많은 모기가 있었고, 세 사람은 상대방의 얼굴에 붙은 모기를 잡아 주기 시작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세 사람 사이에 모기가 없는 데도 때린 것 아니냐는 의심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결국 이들은 규칙까지 세우게 됐는데, 안재홍의 재치 넘치는 제안에 옹성우가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폭력을 부른 모기 사건은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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