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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서울] 서울시 시의회/구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지출내역

-2018년 기준

 

 

서울시의 시의회 및 구의회 의장단의 2018년 업무추진비에 대해 정보공개를 통해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비교하였다.

 

서울시 의회 및 구의회의 의원당 지출금액을 비교하니, 구의회 의원이 시의원보다 많이 지출하였으며, 그 대부분이 식대로 지출하였다. 의정활동를 하려면 많은 비용을 식대로 지출하는지 의문이며, 구 의원 지출평균이 시의원보다 많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는 사항이다.

 

물론 업무을 추진하면서 식사하는 경우도 다반사이겠지만, 시민이나 구민과의 식사보다는 의원들간 지출이 많아 아쉬움이 있다. 이는 의원이 자신들의 의정비를 결정하는 구조부터가 잘못된 것으로 시급히 바로잡아야 할 것 이다.

본기자는 서울시민을 위해 업무추진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감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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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국가지질공원 신규 인증, '한탄강' 재인증
(TGN)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7월 10일 오후 서울 북한산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제24차 지질공원위원회(위원장 환경부 차관)'를 개최하여 '단양'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신규인증하고, '한탄강국가질공원'을 재인증했다. 지질공원위원회 위원들은 신규 인증한 '단양'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지질학적인 가치와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단양'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회암 지형으로 고원생대의 변성암을 비롯해 단층과 습곡 등이 다수 분포하고, 남한강 등과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한 지질·지형학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신규인증된 지역에 도담삼봉, 고수동굴, 사인암, 선암계곡 등 지질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뛰어난 지질명소 12곳, 총 781.06㎢ 지역이 포함됐다. 특히, 단양은 충청지역에서 처음으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아 그 의미가 크며, 지질명소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통해 교육·관광 등 지역 경제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지질공원위원회에서는 이번 2015년에 인증했던 '한탄강국가지질공원'을 재인증했다. 지질공원위원회는 국가지질공원에 대해 4년마다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국가지질공원 재인증 여부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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