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금)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16.5℃
  • 구름많음서울 14.1℃
  • 맑음대전 13.6℃
  • 맑음대구 12.3℃
  • 구름많음울산 14.7℃
  • 맑음광주 14.8℃
  • 구름조금부산 15.4℃
  • 맑음고창 12.8℃
  • 구름조금제주 15.2℃
  • 구름많음강화 13.7℃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11.8℃
  • 구름많음경주시 12.2℃
  • 구름조금거제 12.6℃
기상청 제공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성금·품 기탁 이어져

용인시의 대표적인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용인시의 대표적인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단체들의 성금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용인시는 9일 유림동 영락교회(목사 배덕환)  등 관계자가 유림동행정복지센타를 방문해 62만원 상당 백미 200kg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교회는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돕기 를 해온바가 있다.

 

배덕환 목사는 “코로나19로 더욱 추운 겨울을 지낼 이웃들을 위해 작지만 “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선 동장 및 유림동 주민자치 위원들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락교회(목사 배덕환)  등 관계자에 감사 드린다”며 “소중한 기탁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유림동 영락교회(목사 배덕환) 62만원 상당 백미 200kg 기탁(처인구 유림동)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김경태 기자

김경태 경기도 기자
010-3767-8556
경기 kkt @tgnews.co.kr
전국 news11@tgnews.co.kr

봉사/나눔

더보기



지역 뉴스


경찰


소방





포토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