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0 (목)

  • 맑음동두천 -4.2℃
  • 구름조금강릉 -1.8℃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1.3℃
  • 구름조금울산 0.9℃
  • 맑음광주 0.2℃
  • 맑음부산 3.0℃
  • 맑음고창 -2.7℃
  • 구름조금제주 2.6℃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용인 백군기 시장

용인시, 통합물관리위원회 발족해 첫 회의 개최

URL복사

 

(TGN 경기) 용인시가 ‘통합물관리위원회’를 발족, 29일 첫 회의를 열고 물과 관련된 용인시의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에 나섰다.


통합물관리위원회는 제2부시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맡아 용인시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을 비롯한 물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대학교수, 환경단체 등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3년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9월23일부터 10월8일까지 수질, 물환경(수생태), 상·하수, 하천, 가뭄·홍수, 물 산업, 법률 등 7개 분야 전문가를 모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 수립(안) 추진 사항과 보완해야 할 점을 논의하고, 시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규수 제2부시장은 “통합 물관리위원회가 주민참여형 거버넌스를 구축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깨끗한 물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수자원 관리에 힘을 합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내년 1월부터 시비 1억 6000만원을 투입해 물 정책을 아우르는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연구용역 결과를 심의해 2022년 12월 중으로 제1차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2023~2032)을 최종 수립할 방침이다.


이 계획은 부서별로 나뉘었던 물 관련된 정책을 모두 아우르는 중장기 발전전략이다.

봉사/나눔

더보기


지역 뉴스


경찰


소방


선거 공약 등





포토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