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2 (목)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3.1℃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1.5℃
  • 구름많음광주 0.8℃
  • 맑음부산 -0.1℃
  • 구름많음고창 0.0℃
  • 흐림제주 7.5℃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4.1℃
  • 흐림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이필근 예산,정책 부위원장 (평.금곡.호매.입북동)

이필근 경기도 의원이 2004년 시작한 수원시 권선구 평동, 사랑의 119 결과

URL복사

이필근 경기도 의원이 2004년 시작한 수원시 권선구 평동, 사랑의 119 결과

 

 

1. 수원시 권선구 평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송만석 (한호 종합건설주식회사 대표)  10월 29일 평동 동장실에서관내에 고생하시는 미화원들에게 직접 재배하여 생산한  고추가루와 양말을 기부하였다.

동사무소 2층에 주방시설을 기부하는등 매년 4회 정기적으로 나눔행사를 지속하고 있다고 한다.

 

 2.  수원시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은미)는  11월 2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평동 정덕섭 건강복지팀장이 사랑의 119 차량을 이용하여 2관내 노인들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들을 준비하여 일부는 고색역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하여 개별방문 전달하고 오목천동에도 따로 개별 전달을 하였다.

 

이행사는 매주 화요일 진행하며 반찬종류는 항상 4가지, 간혹 특식(삼계탕)도  전달한다.

기자가 취재한 11월 2일에는 매월 1회 진행하는 사랑의 국밥데이와 겹처서  4가지 반찬과 최미삼 순대국과 안동국밥이 120명  에게 지원됬다.

 

사랑의 국밥데이는 고색동 소재 소고기안동국밥갈비탕과 오목천동 소재 최미삼순대국의 후원으로 포장국밥 120인분을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가구 등 소외계층에게 방문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은미 새마을부녀회장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일이라면 힘이 닿는 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119 반찬나눔행사는 경기도 이필근의원이 2004년 수원시 평동 동장 재직때 시작한 사랑의 119 행사 시작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분야에 지속되고 있다.

 

이필근 전 평동장(현 경기도 의회 의원)은 주민들이 이필근 동장을 계속 평동에 재직하게 해달라고 수원시장에게 청원을 냈다고 한다. (근거자료 KBS 영상)      2004년 KBS 뉴스에 나올정도로 좋은 미담이었다.

현 2021년 11월 까지 17년간 매달 빠짐없이 봉사한다는일은 쉽지가 않은일이다.

 

 

 

김병수 평동장은 “아무런 댓가 없이 늘 자기 일처럼 열과 성의를 다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봉사자분들에게 늘 감동받고 감사하다”며 “이번 반찬 나눔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 직원은 대상가구의 집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따뜻한 국밥을 전달했다.

 

사업에 참여한 대표들은 손수 포장과 운반을 도와주고 “어르신들 맛이 어떻다고 하세요?”라고 물으며 따뜻한 관심을 표현했다. 또한 전달 시간의 변경으로 인해 가게를 여는 시간보다 일찍 나와 음식을 준비해 주는 수고까지 아끼지 않았다.

 

김병수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국밥을 후원해준 대표님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자원을 발굴하여 이웃과 따뜻한 정을 두고 받을 수 있는 대상과 계층을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지역 뉴스


경찰


소방







포토리뷰

더보기